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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년 연말 시나리오 대상전 당선작 및 심사평 공지 작성일 2016-12-20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691
2016년 연말 시나리오 대상전 당선작 및 심사평 공지
 
 
* 심사위원 정보
편수
분야
심사위원
주요이력
40
투자

김현우

<비밀>, <은밀한 유혹>, <더파일>, <무수단>, <미씽>, <춘희막이>, < 오피스>, <목숨건 연애> 등 투자
<페퍼민트앤컴퍼니> 대표이사
이재혁
<대성그룹> 기획/전략

<대성창업투자> 콘텐츠 투자

<일신창업투자> 콘텐츠 투자

<스마일게이트> 글로벌본부 이사

김영일

<롯데엔터테인먼트>

투자심사/제작관리/파이낸싱

<씨네그루>투자심사/제작관리/파이낸싱

노종윤

<노비스엔터> 대표이사

<동문파트너즈> 파트너

<웰메이드필름> 대표이사

제작
안영진

<미인픽쳐스> 대표이사

이관수

<바리게이트>, <주유소습격사건>, <강력3반>, <그해여름>, <므이>, <주유소습격사건2> 기획
이공희
<한국영상제작기술학회> 작품제작 발표, 운영감사

<한국영화학회> 학회활동

<이공희필름> 시나리오, 감독

 
 
* 대상전 수상작
작품명
성명
필명
비고

출장수사

 박철환

귀검사

 
 
 도산역 앞 우체통
 이주연

이주연

 
 
 
 
 
 
2016년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연말 시나리오 대상전 심사평
 
 
 

1. 심사작품 전체

2016년 연말 시나리오 대상전에는 총 40편의 시나리오 후보가 올라왔으며, 약 4주간의 심사를 통해 2편의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후보작품들 대부분 상업적 기획과 장르 영화에만 집중된 것은 많은 아쉬움을 남겼지만 작가들의 기획력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는 것도 한국 영화가 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는 거라 생각한다

또한 일부 작품들은 작가의 내공과 많은 자료를 조사한 노력이 엿보여 심사위원들에게 만족감을 주기도 하였다.

당선되지 않았지만 좀 더 수정을 한다면 영화화 가능성이 높은 작품들이 많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계발을 독려하며, 2017년에는 다양한 작가들이 나올 거라 기대한다.

 

 

2. 대상 2편

- 출장수사 : 요즘 한국영화계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범죄 수사물이다 이 작품이 심사위원들의 고른 지지를 받은 이유는 안정적인 서사 구조와 매력적인 캐릭터를 함께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 핵심적인 뼈대라고 할 수 있는 ‘사건’ 자체에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장점을 중심으로 개발한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상업영화로의 제작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 도산역 앞 우체통 : 주제의 깊이와 시나리오의 완성도에 있어서 가장 돋보이는 작품 중 하나였다 구시대에 대한 자기 반성과 오랜 시간 드러나지 않았던 과거의 진실이 드러나는 순간이 인상적이었으며, 향후 현재와 과거를 오고 가는 구성을 정교화하면 더욱 좋은 작품이 되리라 생각된다

 

 

 

 

 

 

2016 연말 시나리오 대상전 심사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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