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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년 11월 예심 추천작 및 심사평 공지 작성일 2017-01-04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131

2016년 11월 예심 추천작 및 심사평 공지

 

 

ㅇ 2016년 11월 심사작품수 : 49편

구분

편수

심사위원

분야

비 고

A조

25편

김호준

연출

 

조성원

제작

 

B조

24편

유은정

제작

 

김동빈

작가

 

 

ㅇ 2016년 11월 심사위원 공동추천작 : 4편

작 품 명

필명(본명)

아이디

비 고

여의도 윤중로에 벗꽃 흐드러지게 피어도 나 그대를 잊은 적 없다.

들풀(홍현기)

keezkey

 

NO. 13

이상현(이상현)

mrcapow

 

캐스팅

개츠비(맹경일)

ffffam

 

고통은 밤처럼

힐러리(박혜영)

wilshire

 

 

 

2016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11월 추천작 심사총평

 

1. 11월 심사작품 전체 관련 내용

- 스릴러에 치우치지 않고 소재가 다양해 졌다. 아이디어가 좋고 잘 읽히게 썼지만 영화적으로 완성도 있게 풀지 못한 작품이나 소재, 스토리에 비해 영화적 구성이 아쉬운 작품이 있었다. 발칙한 상상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눈에띄어 좋았다

 

2. 심사위원 공동추천 작품

가. 여의도 윤중로에 벚꽃 흐드러지게 피어도 나 그대를 잊은적 없다.

- 역사 한 페이지의 한 인물을 따라가는 것이 장점이다. 아쉬운 점은 개인의 일대기처럼 느껴지는 부분이다. 실제사건과 캐릭터에 대한 부분이 보강되면 좀 더 발전적인 작품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나. NO. 13

- 발칙한 상상이 돋보이는 가족 코미디로 영화화 가능성이 엿보였다. 스토리의 개연성을 높인다면 더욱 멋진 작품이 탄생할 것이다.

다. 캐스팅

- 자료조사와 작가의 노력이 돋보인 작품이다. 에피소드와 이야기 전개에 정돈이 필요해 보인다. 위 내용을 다듬으면 청춘범죄사기극으로 영화화 가능성이 있다.

라. 고통은 밤처럼

- 한 편의 추리소설을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하고 반전도 좋다. 후반부에 힘이 떨어지는데 진실과 어려움의 강도가 보강되면 좋겠다. 더욱 힘 있는 작품으로 탄생하길 바란다.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11월 추천작 심사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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