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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3월 예심 추천작 및 심사평 공지 작성일 2017-05-1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601

2017년 3월 예심 추천작 및 심사평 공지

 

 

ㅇ 2017년 3월 심사작품수 : 51편

구분

편수

심사위원

분야

비 고

A조

26편

정병각

연출

 

유인택

제작

 

B조

25편

최윤진

제작

 

신승수

작가

 

 

ㅇ 2017년 3월 심사위원 공동추천작 : 3편

작 품 명

필명

아이디

비 고

그날이 오면

영달

ydjung7

 

피자배달과 쓰레기 봉투

배세웅

woongb

 

독 안에 든....

우이마르

motu4911



 * 시나리오마켓 사업요강에 근거하여 외부 공모전 입상이력이 있는 작품은 심사 및 당선에서 제외됨

 * 이에따라, 2017년 3월 추천작 4편 중 입상이력이 있는 1작품은 당선에서 제외됨 

 

 

2017년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3월 추천작 심사총평

  

 

1. 3월 심사작품 전체관련 내용

     이번에 시나리오 마켓에 응모하여 심사대상이 된 모든 작품들은 비교적 다양화된 장르의 특성을 보이고 이야기의 진정성과 영화의 가치로 가능성을 가진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사극, 멜로, 스릴러 등 트렌드에 묶이지 않은 작가들의 노력과 의지가 돋보였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이런 작품들 중 영화로서의 성사 가능성, 그리고 시나리오 자체의 필력을 중심으로 협의하고 토론하여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각 시나리오 중 <그날이 오면>은 등장 인물의 설정이 뚜렷하고 장면과 장면의 연결이 매끄러워 영화화 가능성이 높은 작품으로 생각되어 선정 되었고 <피자배달과 쓰레기 봉투>는 소재에 시의성이 있어 밀도있게 연출한다면 좋은 영화가 될 가능성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독 안에 든>은 조폭이 등장하는 한국영화가 많은 가운데 설정이 독특하고 재미있어 이 컨셉을 더 발전시킨다면 영화화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선정된 작품들은 앞으로 좋은 멘토와 더불어 좋은 성과를 만드시길 기원하며 아울러 금번 심사에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분들에게도 희망과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2. 심사위원 공동추천 작품

- 작 품 명 : 그날이 오면

- 선정사유 : 일제시대 심훈의 작품에서 모티브를 따온 본 작품은 나라 잃은 젊은이들의 조국애와 사랑을 낭만적으로 묘사, 영화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 작 품 명 : 피자배달과 쓰레기 봉투

- 선정사유 : 동시대 청년들이 펼치는 유쾌한 소동극인데 소재가 시의성이 있고 캐릭터가 확실하여 재미있고 좋다. 자칫 진부한 소재가 될 우려는 있으나 밀도있게 연출한다면 좋은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해본다.

 

- 작 품 명 : 독 안에 든....

- 선정사유 : 조폭이 등장하는 한국영화가 많은 가운데 여러 장르가 혼합되어 설정이 독특하고 재미있다. 코믹한 영화로써 이 컨셉을 바탕으로 조금 더 발전시킨다면 영화화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3월 추천작 심사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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