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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상반기 공모전 당선작 및 심사평 공지 작성일 2017-06-15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526

 

2017년 상반기 공모전 당선작 및 심사평 공지

 

  

ㅇ 심사위원정보

구분

편수

심사위원

분야

비고

상반기 본심

심사위원

23편

이민용

연출

김영대

제작

 

정재승

제작

 

장길수

작가

 

최종현

작가

 

 

 

ㅇ 2017년 상반기 당선작

작품명

필명(성명)

아이디

구분

니가 필요해

돼지숲(정병식)

x820610

최우수상

어글리맨

미스터K(이광재)

atlatl97

우수상

그날이 오면

영달(정영달)

ydjung7

장려상

다시 사랑한다면

박송화(박옥선)

misslike

 

 

 

 

 

 

 

2017년 상반기 본심 심사총평

 

 


1. 심사작 전체평가

- 시나리오마켓 반기 당선작 후보 23편은 모두가 이미 일정수준 이상의 성취를 보여 주고 있는 작품들이었다. 만만치 않은 필력으로 뛰어난 구성을 보여 주거나 캐릭터 중심의 표현과 묘사가 훌륭해 어떤 작품이 선에 들더라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다. 그중에서 우리 5인의 심사위원은 영화화 투자가능성, 독창성과 참신성, 완성도, 주제의 시의성 등의 평가 기준으로 4편의 작품을 선정했고 토의를 거쳐 큰 이견 없이 최우수상과 우수상, 그리고 장려상을 선정할 수 있었다. 선정된 작가분들께 축하를 드리며 이번에 선에 들진 못했지만 공 들여 작품을 써 내신 다른 작가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여러분의 좋은 작품들이 우리 시나리오마켓의 수준을 높여 주고 있다고 믿게 되었기 때문이다.

 

 

 

 

2. 당선작 심사평

최우수상 1편


<니가 필요해>


- 중년 엄마와 여고생 딸의 동반 임신! 발칙한 현실을 유쾌한 따스함으로 그려 낸 작품으로 사회성이 있는 감동적인 코미디를 기대케 한다. 세대 간의 소통과 사랑에 목마른 현실 속에 단비같은 작품으로 스크린에서 만나기를 응원합니다.


- 우수상 1편    

<어글리맨>

 

-  소박한 서민들이 순수한 사랑을 만들어가는 과정은 누구나 쉽게 공감될 것이다. 각박한 현대인들에게 신선함을 전달함은 물론 주변을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이 될 것이 기대된다.




- 장려상 2편    

<그날이 오면>

 

-  일제 강점기 조선어 말살정책이 정점으로 치달은 1938년을 배경으로...... 시골 소학교의 총각 선생 오동석, 일본인 교장의 딸 유끼꼬, 글재주가 있는 9살 여학생 한순애, 그들의 꿈과 사랑, 그리고 좌절에 대한 이야기로...... 읽는 내내 한편의 잘 써진 문학작품을 접하는 느낌이었다.


 

<다시 사랑한다면> 


-  아련한 첫사랑! 어긋났던 사랑이 결국엔 맺어지는 것으로 끝이 나는 이야기가 좋았다. 흔한 첫사랑과 재회를 아주 성실하고 꼼꼼하게 묘사하고 구성하여 아름다운 감동을 자아낸다.

 

2017년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상반기 본심 심사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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