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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6월 예심 추천작 및 심사평 공지 작성일 2017-07-26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916

2017년 6월 예심 추천작 및 심사평 공지

 

 

ㅇ 2017년 6월 심사작품수 : 45편

구분

편수

심사위원

분야

비 고

A조

24편

(신인 22, 기성 2)

조세영

연출

 

권호영

작가

 

B조

23편

(신인 21, 기성 2)

김성환

제작

 

박성경

작가

 

  ※ 2017년 사업요강에 따라 기성부분은 별도로 심사하며 매월 최대 4편 선정 가능

  ※ 응모 편수에 따라 선정 작품 수 조정 가능하며 해당 작품이 없을 경우 선정치 아니하거나 축소 선정 가능


ㅇ 2017년 6월 심사위원 공동추천작 : 5편 (신인 4편, 기성 1편)

작 품 명

필명

아이디

비고

인터뷰_부고쓰는 남자

윤서현

yoon2727

신인작가 

플루토

현아름

rumini

자전거여행

강호진

htj4

왕의 변

백지웅

yubk18

국력!극장

 이영희

qoowll

기성작가




 

 

 

 

2017년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6월 추천작 심사총평

  

 

1. 6월 심사작품 전체관련 내용

     신인부분 43편, 기성작가 작품 2편으로 총 45편의 시나리오를 보고 심사위원님께서는 신인부분 13편 기성부분 2편으로 간추리고 다시 최종 신인작가부문 4편과 기성작가부분 1편을 선정하였습니다. 정성스레 집필하신 작가님들의 소중한 작품들을 한 작품이라도 소홀히 하지 않기 위해 심사위원님들 전원은 최종 선정날에도 오랜시간 격론 끝에 어렵사리 작품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이야기와 참신한 소재들이 많았기에 심사위원님 개인의 의견들이 다양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심사위원님들은 기본적으로 작품의 완성도는 물론 소재의 참신함, 그리고 작가분의 필력을 체크하여 작품을 선정하자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최종으로 선정된 신인부분 4편과 기성부분 1편은 그런 기준에 부합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심사를 하게 된 작품들은 이전의 작품들에 비해 소재가 다양하고 참신함을 보여줬으며 완성도 또한 느끼게 하였습니다.
어느 한 장르에 편중되지 않고 이전에 보지 못했던 소재나 SF장르까지 다양한 작품들이라 심사를 했던 저희들도 재미있게 심사를 했던 것 같습니다.
선정된 작품들뿐아니라 한정된 작품을 선정해야하는 한계성 때문에 아쉽게 거론되지 못한 작품들 까지도 궁극의 목적인 영화제작과 개봉이니만큼 다양한 형태로 관객들과 만나는 그날까지 치열한 작업을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더운 여름 소중한 작품을 보내주신 모든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 심사위원 공동추천 작품

- 작 품 명 : 인터뷰_부고쓰는 남자

- 선정사유 : 부고를 쓰는 남자와 죽음을 앞둔 사람의 이야기가 소재로서도 참신했고 전개의 힘이 느껴졌다. 주제도 좋았고 서브플롯 또한 잘 구성이 되어 선정하였다.

    


- 작 품 명 : 플루토

- 선정사유 : 교도소의 면회실을 배경으로 치밀한 심리전이 흥미롭다. 하나의 인격이 여러 캐릭터로 변화될 연출이 궁금정을 일으킨다.

  

 

- 작 품 명 : 자전거여행

- 선정사유 : 현실을 바라보는 시선이 과하게 치우치지 않아 좋았다. 작가의 감각이 돋보이며 극 전개의 리듬감이 좋다. 다소 많은 양의 나레이션이나 매끄럽지 못한 몇몇 전개가 보완되면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 같다.

 


 

- 작 품 명 : 왕의 변

- 선정사유 : 똥을 싸고 받으며 친구가 된 왕과 백정의 사극 버디무비. 엔딩에서 죽어가는 고왕의 어릴적 이름을 불러 주는 백정의 이야기가 뭉클하게 다가오며, 우정이란 주제에 시종일관 충실하다. 유머감각은 돋보이나 국사를 돌보지 않는 왕이라는 단점은 보완할 필요가 있다.

 


- 작 품 명 : 국력!극장

- 선정사유 : 주요 캐릭터들이 선명하며, 79년 당시의 시대적 분위기와 개인적 욕망이 드라마 방송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구성이 짜임새가 높다.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6월 추천작 심사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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