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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하반기 공모전 당선작 및 심사평 공지 작성일 2017-12-04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740

2017년 하반기 공모전 당선작 및 심사평 공지

 

  

ㅇ 심사위원정보

구분

편수

심사위원

분야

비고

하반기 본심

심사위원

30편

윤용아

연출

신창길

제작

 

한결

제작

 

윤홍기

작가

 

이정향

작가

 

 

 

ㅇ 2017년 하반기 당선작

작품명

필명(성명)

아이디

구분

인터뷰_부고쓰는 남자

윤서현(윤서현)

youn2727

최우수상

부정

사우스리버(이남강)

vasater

우수상

가족소리

백작(백승익)

makemusi

장려상

목격자를 찾습니다.

안교찬(안교찬)

dlmuse

 

 

 

 

 

 

 

2017년 하반기 본심 심사총평

 

 


1. 심사작 전체평가

- 2017년도 하반기 본심에 오른 30편을 다섯 명의 심사위원들이 투자 가능성, 독창성, 완성도, 주제의 시의성 등 네 항목으로 검토해보았다. 그 결과, 네 편을 골라내는 것은 어렵지 않았으며, 일등작도 의견의 갈림 없이 쉽게 뜻을 모았으나, 나머지 세 편의 순위를 나눌 때는 다소 시간이 필요했다. 모두들 더 나은 사회를 지향하는 긍정적인 주제와 참신함, 그리고 완성도를 갖추고 있어 편차를 두는 것이 미안하기도 했다. 순위에 들지 못한 나머지 중에서도 좋은 주제와 개성을 갖춘 작품들이 여럿 있었으나 상대적 평가로 수상작을 가린 것임을 양해 바라며, 조금 더 개연성과 완성도를 다듬어 다시 한번 도전할 것을 바라며 또한 기대한다.

 

 

 

 

2. 당선작 심사평

최우수상 1편


<인터뷰_부고쓰는 남자>


- 상당히 신선한 기획이라고 판단된다. 흔히 접할 수 있지만 간과하기 쉬운 상황과 인물을 날카롭고 깊이 있게 파고 들며 이야기를 구축해 나가는 실력이 돋보이지만 전형성 짙은 설정들이 더러 존재하고 장황한 대사들 또한 존재하는 아쉬움이 있다.


- 우수상 1편    

<부정>

 

-  납치당한 딸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판결을 '부정'해야 할 위기에 처한 판사와 딸 살해범에 대한 복수에 눈이 먼 아버지의 엇갈린 '부정'을 매우 설득력있게 묘사한 작품.



- 장려상 2편    

<가족소리>

 

-  코미디 장르가 구현해야 할 흥미있는 캐릭터, 장르적인 사건설정, 템포감 있는 전개 등 장르물로서 여러 요소들이 잘 배합되어 있음. 단, 작위적인 설정 몇 가지와 개연성 부족한 상황 묘사 그리고 단순한 가족의 재결합에 그치는 낡은 주제를 새롭게 부각시킬 면 필요함.


 

<목격자를 찾습니다.> 


-  연쇄살인범이 목격자를 찾는다는 설정이 특이하다.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것은 또 다른 묘미.

 

2017년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하반기 본심 심사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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