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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8월 예심 추천작 및 심사평 공지 작성일 2018-10-29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816

2018년 8월 예심 추천작 및 심사평 공지

 

 

ㅇ 2018년 8월 심사작품수 : 38

 구분

편수 

심사위원

분야 

비고 

 A조

25편

이석훈

연출

 

고정운

작가

 

 B조

24편

엄용훈

제작

 

장윤미

작가

 

 

 


  ㅇ 2018년 8월 심사위원 공동추천작 : 5편 (신인/기성 구분 없음)

 

 

작품명

필명

 아이디

비고 

집행유예

Jeremy

holysabbath

-

아비

이상현

pupplov2

아버지가 나타났다

leenema

leenema

직진의 달자

성미란

sinifie

 페이스

안교찬

dlmuse


 

   

2018년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8월 추천작 심사총평

  

 

1. 8월 심사작품 전체관련 내용

심사대상 작품들을 면밀히 검토한 바, 현재 완성도는 다소 부족하나 다양한 장르와 신선한 소재와 구성이 흥미로웠습니다. 향후 좋은 시스템을 통해 훌륭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하였으며, 열렬히 응원합니다.


 

2. 심사위원 공동추천 작품

작 품 명 : 집행유예

선정사유 : 훈련소부터 전역까지 인권유린의 현장을 생동감있게 잘 그려냈다. 폭력의 고리는 누군가 끊어내지 않으면 대물림된다는 사실과 가해자와 피해자의 경계를 무너뜨린 후반부의 서늘함은 사회파 드라마가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제시해주는 듯 하다.


 

작 품 명 : 아비

선정사유 : 끝까지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었다. 흔한 선악의 대결이 아니라서 좋았고 폭력의 대물림과 용서라는 주제를 잘 살렸다.

 


작 품 명 : 아버지가 나타났다

선정사유 : 흥미로운 캐릭터가 등장해서 읽는 즐거움이 있었다. 관객의 예상을 뛰어넘는 후반부의 반전은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작가의 깊은 고민이 더 필요해 보인다.

 

 

작 품 명 : 직진의 달자

선정사유 : 산골 사는 할머니가 운전면허를 취득하려는 소소한 일상을 '리틀 포레스트'와 같은 전원생활과 무공해 먹방으로 흥미롭게 버무렸다. 잔혹한 이야기가 범람하는 한국영화계에 '리틀 포레스트' 뒤를 잇는 소확행 영화로서 신선하면서도 잔잔한 바람을 일으킬 수 있길 바래본다.



작 품 명 : 페이스

선정사유 : 안면실인증이라는 소재와 컨셉의 가치가 높고, 스릴러로서 미스터리한 전개방식이 몰입감을 더해주어서 추천작으로 선정하게 되었다. 그러나 안면실인증을 가진 주인공의 증세를 영화적으로 어떻게 표현할 지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하고, 완성도를 좀 더 다듬어야 할 필요가 있다.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8월 추천작 심사위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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