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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2월 예심 추천작 및 심사평 공지 작성일 2019-02-18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958

2018년 12월 예심 추천작 및 심사평 공지

 

 

ㅇ 2018년 12월 심사작품수 : 40

 구분

편수 

심사위원

분야 

비고 

 A조

20편

조범구

연출

 

이승환

작가

 

 B조

20편

박태준

제작

 

노효정

작가

 

  


  ㅇ 2018년 12월 심사위원 공동추천작 : 4편 (신인/기성 구분 없음) 

 

 작품명

필명

아이디 

비고 

 여름애(愛)

용범이야올라타 

haveabig 

 

 잘못된 만남

 엄이랑, 이주택

 djadlfkd

 

 철수 삼촌

 봉산

 knykhan

 

 우설

 malaga

 malaga

 


 

   

2018년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12월 추천작 심사총평

  

 

1. 12월 심사작품 전체관련 내용

작품의 완성도가 아직은 많이 부족한 작품들이 많았다. 시나리오 작법의 허술함이 매력적인 소재나 캐릭터들을 잘 살려내지 못했다는 아쉬움도 많은 심사였다. 반면에 개발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작품들도 많았다. 시나리오의 최종 목표는 영화화다. 그 영화화를 위해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낼 장르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구현이 필요하다. 또한 자신만의 독착성을 담아낼 새로운 해석도 동반되어야 한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 심사엿지만 동시에 새로운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들도 만날 수 있었던 고마운 시간이었기에 감사하다. 많이 힘들겠지만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건필하시기를 바란다.

 

2. 심사위원 공동추천 작품

작 품 명 : 여름애(愛)

선정사유 : 장단점이 명확한 작품이다. 구미호라는 소재를 비틀어 퀴어물로 만든 것이 좋다. 주인공의 캐릭터도 좋다. 다만 다양한 요소들을 잘 버무르지 못했다는 게 아쉬웠다. 꽤 긴 시간의 토론 끝에 가능성을 보고 추천하였다.

 

 

작 품 명 : 잘못된 만남

선정사유 : 영혼 결혼식이라는 다분히 상투적일 수 있는 소재를 현실감 있는 캐릭터와 감각적인 대사를 구사하며 이야기를 끌어가는 리듬감이 탁월하다. 중반부 이후 다소 느슨해지고 이야기가 더 극적으로 가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삶과 죽음, 청춘들의 성장담을 밝고 따뜻하고 진솔하게 그린 점과 상업적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작 품 명 : 철수 삼촌

선정사유 : 코미디, 스릴러, 미스터리 등의 어려운 장르혼합을 성공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고, 기본적인 관계 성립과 취향과 무관하게 컨셉과 캐릭터가 명확하여 상업영화화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다분하다.

 

 

작 품 명 : 우설

선정사유 : 장점이 많은 대본이다. 깔끔한 묘사와 힘 있는 이야기 전개가 소재의 전형성이라는 단점을 커버한다. 다만 확장성 부분에서 의문이 든다.

 


한국영화 시나리오마켓 12월 추천작 심사위원 일동  



 

 

*12월 추천작 작가에게는 금주중 개별연락이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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